( 출처 : http://musicthing.blogspot.com/2007/02/daft-punks-samples-visual-aid.html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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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ft Punk
기 마누엘 드 오맹 크리스토(Guy-Manuel de Homem-Christo),
토마스 방갈테르(Thomas Bangalter)로 이루어진 2인조 그룹.
우리나라에는 유튜브에서 한 외쿡아가씨가 재미있게 춤을 춘 동영상으로 인해
([Unique_things.] - 볼때마다 기분이 즐거워지는 외쿡~아가씨의 춤..)
더욱 네티즌에게 친숙해진 음악인 Harder, Better, Faster, and Stronger로 매우 유명한 그룹.
요즘 제가 매우 Holic해 하고 계시는 분들이십니다..
얼마전 새 앨범을 가지고 또 내 귀를 즐겁게 해주러 오셨음에 두발벗고 달려나갈까 합니다.
그들의 찰진 일렉트로니카 사운드는 어디서 왔을까?
라는 생각을 갖고 있던 중 찾아낸 동영상 한편....
그들도 역시 샘플링을 통해 이런 그루브한 음악을 만들어 내신 것이었군요.
이 동영상을 만든 블로거의 글을 마지막으로 인용해 봅니다.
약간 씨니컬하고 비꼬임이 느껴지긴 하지만...
근데 전 원곡보단 Daft Punk 의 재해석이 더 맘에 드는데요?? ^^
얼마전 새 앨범을 가지고 또 내 귀를 즐겁게 해주러 오셨음에 두발벗고 달려나갈까 합니다.
그들의 찰진 일렉트로니카 사운드는 어디서 왔을까?
라는 생각을 갖고 있던 중 찾아낸 동영상 한편....
그들도 역시 샘플링을 통해 이런 그루브한 음악을 만들어 내신 것이었군요.
이 동영상을 만든 블로거의 글을 마지막으로 인용해 봅니다.
약간 씨니컬하고 비꼬임이 느껴지긴 하지만...
근데 전 원곡보단 Daft Punk 의 재해석이 더 맘에 드는데요?? ^^
Inspired by my current love of really old stories, but also by Palms Out Sounds fantastic post about Daft Punk samples (and by Ishkur, the mothership of all sample spots) I just put together this clip of the samples used on various tracks from Discovery and 'Robot Rock'. My thoughts, in order, were:
1) "Oh, well. Ha! That explains how they spend so much time being cool and making robot heads"
2) "Still, I could sample these tracks all day long, and it wouldn't sound like 5% of Daft Punk"
3) "OMFG! 'Release the Beast!' What a record! Why can't all music sound like this?"
1) "Oh, well. Ha! That explains how they spend so much time being cool and making robot heads"
2) "Still, I could sample these tracks all day long, and it wouldn't sound like 5% of Daft Punk"
3) "OMFG! 'Release the Beast!' What a record! Why can't all music sound like this?"
제게 일렉트로니카 음악들은
"하늘아래 새로운 것은 없다"는 전제하에
좋은 것들을 자기만의 방식으로, 일종의 재해석 같은 느낌? 이라고나 할까요?
그래서 더 좋아합니다.
Daft Punk에게 바라는 것이 있다면....?"하늘아래 새로운 것은 없다"는 전제하에
좋은 것들을 자기만의 방식으로, 일종의 재해석 같은 느낌? 이라고나 할까요?
그래서 더 좋아합니다.
바흐의 층층 오르내리는 듯한 음계로 왠지 성당을 연상시키는 소절이라든가,
차이코프스키의 살짝 쇼맨쉽 강한 듯 기교넘치는 클라이막스 부분이라든가,
그런 음악들도 Daft Punk만의 느낌으로 재해석해서
클럽에서 울려퍼지는 클래식 샘플링의 일렉트로니카 음악,
그리고 그 클래식 일렉트로니카(?) 에 미쳐서 흔들는 사람들의 모습을 볼 수 있게 만들어 주세요.. ^^
푸훗~ 재미있겠는데? 바흐가 무덤속에서 들으면 펄쩍 뛸 일이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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