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일 오전에 뷔르트 모터스에 가서 언더코팅 및 방음 작업에 들어갔습니다.

차를 떠올리고, 바퀴를 떼네고, 휠하우스 안쪽부터 마스킹을 하구요..


하체부분 언더코팅에 들어갑니다~

핸폰 카메라라서 화질이 구려서 뭐 알수가 있어야 말이죠..ㅋ
그래도 암튼 예쁘게 언더코팅된 하부입니다.


앞바퀴 부분이구요,

뒷바퀴 부분이네요.
 
 
그리고 나서 일요일에 아버지가 살고 계시는 가평에 다녀왔습니다.
 
마당에는 지하수가 나오는 수도꼭지가 있어
수도세 걱정없이 마음껏 물세차를 할 수 있습니다. 아하하핫~

엔진룸도 깨끗이 세차했습니다. 기름때 제거가 무지 빡셨다죠? 하하하~
엔진룸 코팅제도 있다던데.... 그걸 어데서 함 구해봐야겠어요..
 


이렇게 목욕을 끝내고, 카푸 열심히 일광욕 시켜주고서
분당에 있는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이크~ 아래사진은 번호판을 안지웠군요.. 뭐 별 상관있겠습니까만은..ㅎㅎ)
 
 
분당에서 와이프와 함께 커피를 마시고, 커피숍 앞에서 사진한장 찍엇습니다.
제 와이프와 카푸입니다. 아따~ 뻔떡뻔떡 광나네요~ 하하하~

 
평소 아파트 주차장에 있는 제 카푸입니다. 크흐흐...
옆에 있는 다른 차들과 본닛 길이는 비슷한데, 차길이는 3/2 정도 밖에 안되는 군요.-_-;

이것이 카푸의 이상적 무게배분을 위한 디자인이라죠? ㅋㅋ
Posted by 나쁜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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