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니메이션인 이니셜D 에서 사카모토 타던
스즈키 - EA11R 이네요. 아마 1992년 (유일아게 아는게)
기아 - 프라이드 , 카푸치노도 그때당시면
아마 제가 알기론 수동이신걸로 아는데 혹시 오토이신가요??
CC가 어떻게되시는지.. 이니셜D에선 750KG 정도 된다구하더군요
실제랑 가상인지 좀 구분이 안되는것같은데..
실제로 어떻게 되는지 좀 알려주세요.^^
지금은 차를 팔아 가지고 있진 않습니다만,
질문에 답해드리면, 제 차는 스틱이었습니다.
오토 모델도 있습니다만, 제가 알기론 국내에 있는 카푸치노는 거의 다 스틱일겁니다.
배기량은 660cc입니다. 무게는 대략 비슷한 듯 하네요.
이니셜 D를 유심히 보셨다면 보닛이 왜 검은색인지 아셨을텐데....^^;;;
타쿠미의 두부배달차도 첨엔 하얀 보닛이었다가 프로젝트 D팀에 들어가면서 검은 색으로 바뀌지요..
차량의 무게를 줄이기위해, 철판대신 FRP 보닛으로 교체해서 그렇습니다. 큰 튠은 아니지만, 경량화 튠의 기본 튠중 하나입니다. 제 차도 FRP 보닛이었습니다. 그래서 검은색이죠. 물론 도색도 가능합니다만, 돈들여 튠한걸 뭐하러 숨기나 싶어서 냅뒀습니다. ㅎㅎ
우선 연비는 차량마다 다르고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저같은 경우 고알피엠 많이 쓰는 편인데,
리터당 12~13km정도 나왔던 걸로 기억합니다.
다른 오너분은 더 잘 나오시는 분들도 계시는 듯 합니다.
일본차 전체를 일반화헤서 말씀하시는 것은 잘못된거 같네요. 어떤차는 그럴수도 다른차는 아닐수도 있으니까요.
FR이 빗길이나 눈길에 쥐약인건 큰 단점이겠고, 그외 큰 단점은 모르겠네요.
옛날 BMW광고에 이런 게 있었죠. 세상에 빠른 동물중에 앞다리가 더 발달한 동물을 없다고. 그래서 자기들은 후륜구동을 만든다고...
전 이미 팔았는데요? ^^;;;;
스즈키 코리아라고 해서 자동차를 들여오는 곳이 따로 있지 않은 것으로 알고 있는데..
전 이사짐으로 들여온 차량을 구입했던 걸로 알고 있습니다. 대부분 국내 정식 판매되지 않는 차량은 해외에서 구매해서 들여오는 경우입니다.
특히 외국에서 살던 사람이 이사짐으로 들여올 경우 형식승인 받기가 쉽거든요.
그리고 그 차량들의 환경문제는 번호판 달기 전의 문제일 경우가 많구요,
번호판 달고 나면, 정기검사 기준은 형식승인때보단 기준치가 완화되어서 통과하기 쉬워요.
그런데 촉매때문에 판매하신다면...
1. 번호판이 없을 경우 - 환경기준 통과가 힘들어서 정식 번호판 받는게 힘들어서 입니다.
2. 번호판이 있다면 - 촉매가 비싸요..또는 구하기 힘들거나.. 그래서 그럴겁니다. 촉매가 비싸긴 하죠...
단순히 매연문제가 아니라 OBD2라고 엔진에 특정 컨트롤 유닛이 달려있느냐 아니냐에 따라 수입 가부가 결정되기도 하니 이래저래 검색을 통해 찾아보심이 좋을 것 같네요.
이니셜D에 나오는 차량이 모두 매연이 많이 나오는 차라기 보다는 튠을 할수록 그런 환경기준과는 멀어지는 것이죠...
댓글을 달아 주세요
오늘 처음으로 와서 카푸치노 글을 쭈욱 읽고 있습니다.
저도 차에 관심이 많아서인지 굉장히 재밌게 읽고 있습니다.
관심가져주셔서 감사합니다. ^^ 볼것없는 블로그지만 관심가져주시니 감사할 뿐입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카푸치노 멋잇네요.. 작고가볍고 무게가 이차의 무기가 되기도한다는..
미니미해서 한번 타보구싶네요.
정말 재미있는 차입니다.
이거 다시 양산되었으면 좋겠어요.
애니메이션인 이니셜D 에서 사카모토 타던
스즈키 - EA11R 이네요. 아마 1992년 (유일아게 아는게)
기아 - 프라이드 , 카푸치노도 그때당시면
아마 제가 알기론 수동이신걸로 아는데 혹시 오토이신가요??
CC가 어떻게되시는지.. 이니셜D에선 750KG 정도 된다구하더군요
실제랑 가상인지 좀 구분이 안되는것같은데..
실제로 어떻게 되는지 좀 알려주세요.^^
죄송한데 앞쪽에 검은책 칠한이유가 무엇인가요?..
지금은 차를 팔아 가지고 있진 않습니다만,
질문에 답해드리면, 제 차는 스틱이었습니다.
오토 모델도 있습니다만, 제가 알기론 국내에 있는 카푸치노는 거의 다 스틱일겁니다.
배기량은 660cc입니다. 무게는 대략 비슷한 듯 하네요.
이니셜 D를 유심히 보셨다면 보닛이 왜 검은색인지 아셨을텐데....^^;;;
타쿠미의 두부배달차도 첨엔 하얀 보닛이었다가 프로젝트 D팀에 들어가면서 검은 색으로 바뀌지요..
차량의 무게를 줄이기위해, 철판대신 FRP 보닛으로 교체해서 그렇습니다. 큰 튠은 아니지만, 경량화 튠의 기본 튠중 하나입니다. 제 차도 FRP 보닛이었습니다. 그래서 검은색이죠. 물론 도색도 가능합니다만, 돈들여 튠한걸 뭐하러 숨기나 싶어서 냅뒀습니다. ㅎㅎ
카푸치노 연비가 어떻게되나요. 우선 경차라서 연비가 비교적나쁘진않을듯한데 일본차들의 특징은 연비가 낮고 매연이 심하다구 하더군요. 차는 FR 타면서 불편한점은없나요?
?. FR은 승차감이 좋으며 비,눈에선 최악의조건 이렇게알구잇습니다. 차가 가벼우면 가벼울수록 운전하기가 어려운차인가요?.. 뮤 의 차이이가요?.
우선 연비는 차량마다 다르고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저같은 경우 고알피엠 많이 쓰는 편인데,
리터당 12~13km정도 나왔던 걸로 기억합니다.
다른 오너분은 더 잘 나오시는 분들도 계시는 듯 합니다.
일본차 전체를 일반화헤서 말씀하시는 것은 잘못된거 같네요. 어떤차는 그럴수도 다른차는 아닐수도 있으니까요.
FR이 빗길이나 눈길에 쥐약인건 큰 단점이겠고, 그외 큰 단점은 모르겠네요.
옛날 BMW광고에 이런 게 있었죠. 세상에 빠른 동물중에 앞다리가 더 발달한 동물을 없다고. 그래서 자기들은 후륜구동을 만든다고...
이차는 스즈키코리아에 통해서 정식수입으로 해서 들어온차인가요?.. 어떤사람들은 해외에서 매입한담에 자동차등록소에서 하더군요.. 제가 카푸치노에 대해서 이야기는 아닌것에 대해서 정말 죄송합니다만.. 대부분오래된차들은 친구말로는 자세히는 모르겟지만 파는사람들의 이유가 일본에서 매연?.이라기보단 환경적인 법률제도가잇다구하더군요 일본만잇는게 아니라 다른나라도 잇겟지만 이니셜D에 차들은 매연이 좀많이 나온다고 하더군요 대표적인게 GT-APEX AE86 스프린터 트레노 같은경우라고 하더군요. AE86 파시는분께서보니까.. 이건 환경제도 같은변화가 생겨서 촉매변환기를 달아야한다고 해서 파시는경우라고 들엇습니다. 파시는계기 어떤이유인지 설명좀 해주세요.^^
전 이미 팔았는데요? ^^;;;;
스즈키 코리아라고 해서 자동차를 들여오는 곳이 따로 있지 않은 것으로 알고 있는데..
전 이사짐으로 들여온 차량을 구입했던 걸로 알고 있습니다. 대부분 국내 정식 판매되지 않는 차량은 해외에서 구매해서 들여오는 경우입니다.
특히 외국에서 살던 사람이 이사짐으로 들여올 경우 형식승인 받기가 쉽거든요.
그리고 그 차량들의 환경문제는 번호판 달기 전의 문제일 경우가 많구요,
번호판 달고 나면, 정기검사 기준은 형식승인때보단 기준치가 완화되어서 통과하기 쉬워요.
그런데 촉매때문에 판매하신다면...
1. 번호판이 없을 경우 - 환경기준 통과가 힘들어서 정식 번호판 받는게 힘들어서 입니다.
2. 번호판이 있다면 - 촉매가 비싸요..또는 구하기 힘들거나.. 그래서 그럴겁니다. 촉매가 비싸긴 하죠...
단순히 매연문제가 아니라 OBD2라고 엔진에 특정 컨트롤 유닛이 달려있느냐 아니냐에 따라 수입 가부가 결정되기도 하니 이래저래 검색을 통해 찾아보심이 좋을 것 같네요.
이니셜D에 나오는 차량이 모두 매연이 많이 나오는 차라기 보다는 튠을 할수록 그런 환경기준과는 멀어지는 것이죠...
카푸치노 진심으로 찾고 있습니다...
한국 어디서 수색할수있을까요?
다음 카페는 너무 조용하더군요...
정보 부탁드립니다... 진심으로 매물 찾고 있습니다....
jaeeeee@nate.com
꼭 부탁드립니다...
저도 찾을 방법이 없네요.
카페에 가입해서 누군가 매물을 내놓을때까지 기다리시는 방법이 가장 좋을 것 같습니다.
뾰족히 다른 방법이 없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