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나브로....
자신감보다는 두려움이 앞서고..
새로움보다는 익숙함은 찾고..
삶의 흐름을 주도하기 보다는 흐름에 삶을 내맡기기 시작하고..
그런 나로 바뀌어 왔다.
.
.
흐르는 물은 썩지 않는다 했지만,
나는 내 안의 세계에 안주하며 틀어박혀 썩어가고 있었고
구르는 돌에는 이끼가 끼지 않는다 했지만,
나를 둘러싼 모든 것에 그냥 수동적인 채 이끼를 덮고 숨어있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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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은 생기면.. 그냥 담배연기와 함께 날려버리기를 수십,수백,수천번..
다시 한번 되새김하여 스스로에게 질문해보자..
그래.... 난 이제 어떻게 해야 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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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히 링크타고 왔다가 이것저것 보고 갑니다.....
리플은.......그림보고....ㅋㅋㅋ
이거 혹시....그 머더라 제목이 생각안나는데
19금 만화에 나오는 햄스터 아닌가요??? ㅋㅋㅋ
ㅎㅎㅎㅎ 맞습니다. 에비츄~ 입니다. ㅋ
이걸 배경으로 깔았더니 효과가 있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