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 그렇더라구...
좋지 않은 것들은 지겹도록 떼거지로 몰려다니고,
좋은 것들은 감칠 맛나게 가끔 하나씩 나타나고....
일이란 것도...일이 없을 땐 한없이 없는 것 같다가,
갑자기 몰려서 들어오거든...
그것도 꽤나 짜증나는 것들을 쏙쏙 뽑아다가
양념처럼 찰지게 버무려서 말이지...
아!!
일 많을때 개인적인 문제들도 터져주는 센스도 잊지 말라구....!
물론! 이런 얘기도 있어...
Yesterday is history
Tomorrow is mystery
Today is gift.
That's why they call it present.
좋은 말이야.. 암.. 그렇고 말고....
근데 말야.............
난 "Today is mystery, too!!!"란 인생을 살고 있다구.....
Yesterday is history
Tomorrow is mystery
Today is gift.
That's why they call it present.
좋은 말이야.. 암.. 그렇고 말고....
근데 말야.............
난 "Today is mystery, too!!!"란 인생을 살고 있다구.....
현재를 선물이라 부르는 외쿡 사람들의 마인드를 배우고 싶지만...
하는 일 자체가 워낙 위아래서 치이는 일이다 보니...
정말 선물이라고도 불린다는 이 '현재'에 충실한게 맞는지 모르겠다는 거지...
줄기차게 디스 플러스만 뻐끔거리는 낙으로
이리 치이고 저리 치이면서 살다가
이렇게 내 인생이 다 흘러가 버리면 어떻하지??
이리 치이고 저리 치이다가 생을 마감하는 Dummy 처럼 말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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핑계를 만들고 만들어 겨우 노트북을 질렀습니다. 그냥 무난한 삼성. 센스..
그런데 윈도 비스타가 완전 사람 돌게하네요.
병원 전산 들어갈수도 없고..
뭐 그리 걸러내는게 많은지 자꾸 클릭해야하고..
그래서 그냥XP로 다운그레이드하기로 했습니다.
제가 컴을 쓸줄만 알지 관리할줄은 모르기에..그냥 AS불렀습니다..
사만오천원..아흑!!!
하지만 나중에 XP정품인증 해야한다는 이야기도 있고해서 그냥 돈주고 하기로 했습니다.
괜히 직접하다가 신경질나면 뱃속아이가 같이 스트레스 받을게 뻔해서리..
다운그레이드후에.. 다른 프로그램 까는것도 짜증은 나겠지만
잘 되지도 않은 비스타를 끓어안고 쓰느니. 에혀..
근데 오빠는 노트북 어케 한건가여?
직접 프로그램 다 깔았나요?
아님 비스타 쓰시나요?
난 직접 깔았어..
다운그레이드 막상 해보면 별 것 아니지만,
아무래도 놋북들은 전용 드라이버들이 많아서 그거 챙겨서 까느라고 좀 짜증나기는 하지...
그래도 XP pro가 제일 편하긴 해...
정품인증이 걸리면 XP DSP버전을 사다가 깔아봐.. 놋북용으로 쓰기엔 그나마 만만하니까..
저는 노트북은 아니고 UMPC의 XP 다운그레이드를 해 봤는데
막상 해 보면 정말 별것 아닙니다. ^^;;
물론 전용 드라이버 같은 부분에서 짜증이 좀 나지만,
재설치할 프로그램들을 미리 모아놓고 목록을 써 두면
적어도 헷갈려서 더 짜증나지는 않겠더군요. ^^;;
‘배운다’는 생각으로 직접 다운그레이드 해 보시면
저작권법하고는 사이가 안 좋아질지 모르지만 =ㅂ=;;
컴퓨터에 대한 내공(?!)은 조금 더 높아지지 않을까요? ^^
그리고 제 경우에는 UMPC에 ODD가 없다는 점 때문에
누군가 노턴 고스트로 만든 자료를 다운받아서
원래 있던 Vista 위에 덮어씌우는 식으로 작업했지만
XP 다운그레이드는 웬만하면 CD로 재설치하는 쪽을 추천합니다.
고스트 이미지 자료는 대부분 그걸 만든 사람의 PC 환경에
최적화된 것들이라 다른 사람의 PC에는 맞지 않을 수도 있고,
고스트 이미지의 주요 입수경로인 웹하드에 서식하는
바이러스나 트로이산 馬도 적지 않습니다. =ㅂ=;;
(웹하드의 경우 P2P 공유프로그램과 달리 문제가 있는
자료를 올리면 업로더의 ID에 제재를 가한다고 하지만
여전히 ‘위험한’ 자료가 종종 보인다고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