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가 떠나신 지 벌써 일년....

그동안 너무나도 많은 일들이 내게 일어났다.

아버지라는 우산이 벗겨지자마자
내게 쏟아진 우박들....
아직도 나는 장마철에 우산 잃고 헤메이는 기분...

이 장마가 언제쯤에나 끝나려나....
Posted by 나쁜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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